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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연합감리교회엠마오 연합감리교회

욥기ㅣ42장 3절 말씀.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까.

나는 깨닭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욥기서 어렵지만 몇번은 읽었겠지..

42장 3절 의 말씀은 전혀 나완 관계없는

아주 태연하게 무심코 지나가던 말씀 이었다.

약 한달전쯤 갑자기 이 말씀이 생각나 보고 또 보고

거의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묵상하고.

가끔 자다가 일어나서 보고..

오늘 아침 가계로 오는 차 안에서

이성경 귀절은 내 가 너에게 하는 말 이다.

아주 크게 생생 하게 말씀 하시는것 같았다.

왜 그렇게 말씀 하시는지 지독히도 어리석은자 가

다 알것 같은게 아니라 약간 아주 약간 알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어리석고 아둔해서.

주님은 단순하개 말씀 하셨는데 내 가 스스로 복잡하게 생각해서..

나에게 하신 말씀을. 나완 전혀 없는 것 으로 생각했다

마귀에게 속은건지. 내가 스스로 를 속인건지..

알순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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