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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오 연합감리교회엠마오 연합감리교회

1월의 추천도서

2017.12.27 13:44

사무실 조회 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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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작가’ 필립 얀시의 영적 생존기,

그리고 그가 영혼의 순례 길에서 만난 13인의 스승들!

희망의 투사 마틴 루터 킹부터 고통의 소설가 도스토옙스키까지, 유쾌한 천재 체스터턴에서 상처 입은 치유자 헨리 나우웬까지, 율법적이고 폐쇄적인 종교가 남긴 상흔으로 회의에 잠겨 있던 필립 얀시에게 영적 길잡이가 되어준 사람들의 이야기! 이들은 모두 채워지지 않은 갈망과 이루지 못한 앞에서 흔들리던 불완전한 사람들이었지만, 자아와 세상의 짐을 온몸으로 밀며 자기 앞의 길을 비틀거리며 걸어갔으며 마침내 위에서 하나님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되었다. 얀시 자신의 영혼의 순례기를 씨줄 삼아, 톨스토이, 간디, 던, 애니 딜라드, 프레드릭 뷰크너, 엔도 슈사쿠, 브랜드, 로버트 콜스, 에버릿 쿠프 ‘생생한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낸’ 사람들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날줄 삼아, 그가 경험한 교회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크리스천으로 남아 있을 있는 이유를 소상히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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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하나님 앞에 염치가 없다. 번잡하고 무질서한 생활,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 미움과 죄책감과 갈등으로 뒤범벅인 안. 제대로 굴러가는 하나 없고, 마음먹은 대로 되는 하나 없는 같은 하루, 달, 년, 그리고 ... 속에서 나는, 과연 하나님을 얼마나 만나고 있는 것일까? 필립 얀시는 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다. 하나님을 목말라하는 영혼의 갈증과 의심에 대한 정직한 인정으로 시작된 그의 영혼의 순례는 차분한 설득과 정결한 고백, 사소하고 중요한 다짐으로 점점 평안한 길에 이른다. 그가 찾은 길을 함께 걸을수록 복잡한 의심과 갈등은 투명한 진실과 믿음으로 바뀌고 마음은 한결 가볍고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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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필립 얀시는 이천 역사 속에 자리잡은 예수에 대한 고정관념과 상투성을 예리한 문제의시가과 역동적인 필치로 파헤쳐,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과 목음서 사건 속에서 역사의 중심되는 살아있는 예수의 참모습을 새로게 조명하고 있다.

추천사

나는 필립 얀시의 책에 찬사를 보내며 그에게 최대의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빌리 그래함

책은 내가 읽은 예수 연구서적으로는 가장 훌륭하다 아니 어쩌면 금세기를 통틀어 가장 탁월하다고 만하다.

- 루이스스메즈(플러신학대학 교수)

책은 참으로 무릎을 꿇게 만드는 힘이 있다.

-인터넷 독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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