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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추천도서

2017.11.29 11:38

사무실 조회 수:8

존웨슬리.jpg


도서 소개


웨슬리는 유한한 수명을 가진 인간이 있는 범위에서는 최고로 거의 18세기 전체를 살았을 뿐만 아니라, 중에서 가장 전형적인 인물이었고, 가장 강인한 인물이었다. 웨슬리는 감리교회를 창시하였고, 18세기 영국을 그의 복음전도 활동을 통하여 피의 혁명으로부터 구원해 냈다는 역사가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젊은 시절 제레미 테일러의 「거룩한 죽음」, 「거룩한 삶」, 토마스 켐피스의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고 윌리엄 로(William Law)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 「그리스도인의 완전 」에 영향을 받아 일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평생 동안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어 있고, 후에 약 500면씩 4권으로 축소본이 나왔다. 퍼시 파커가 그것을 다시 1/4 축소한 책이 바로 이것이다. 파커는 웨슬리의 놀라운 활동의 분위기를 그대로 남겨 놓으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웨슬리의 일기를 통해서 우리는 열정적인 신앙의 생애의 표본을 있다. 사람이 하나님에게 사로잡혀 그의 생애를 온전히 바칠 때, 하나님이 그를 얼마나 있는지 웨슬리는 여실히 보여준다.

매년 평균 8 마일 이상 말을 타고 다니면서, 1년에 1,000 이상 설교를 하였으며, 60년간 새벽 4시에 일어났으며, 새벽 5시에 설교하기를 50년간 계속하였다. 강인한 체력, 끊임없는 열정, 매력적인 인격와 경건은 누구도 따르지 정도였다. 우리는 위대했던 하나님의 사람의 일기를 통해, 그가 겪은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일을 남겨 놓았는지 생생하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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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청년 부이치치. 그가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하루하루 힘겨운 삶의 씨름을 치르느라 버거운 이들에게 감동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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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장식용 십자가가 아닌 진짜 십자가를 붙들라!

편안한 길을 거부하고 험한 십자가의 길을 걸어라!

 

요즈음 나는 사람들이 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것을 종종 듣게 된다.

“과거에 나는 내게 능력이 없어서 영적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주님이 저를 ‘내 자녀야’라고 부르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다음 그들은 자신들의 연약함과 과도한 자기보호를

너그럽게 봐주시는 주님의 말씀을 인용한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방어적 논리를 정당화하기 위해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의 권위를 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최대한 절박하게 말하고 싶다.

 

“십자가가 시인과 화가에 의해 미화되었지만,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람에게 있어

십자가는 옛날과 마찬가지로 아주 잔인한 사형 도구일 뿐이다.

 

지금도 십자가의 길은 영적 능력과 결실로 가는 매우 고통스런 길이다.

십자가를 피하려고 애쓰지 말라. 편안한 길을 거부하라.

능력도 열매도 없이 교인들의 등을 두드려주어

편히 잠들게 만드는 교회에 안주하지 말라.

십자가에 물감을 칠하지 말고 꽃으로 장식하지 말라.

십자가를 십자가로 받아들여라.

그러면 그것이 죽음과 생명에 이르는 힘든 길이라는 것을 알게 것이다.

십자가가 당신을 완전히 죽이게 하라.

하나님을 찾으라. 거룩함을 추구하고,

당신이 당하게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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