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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추천도서

2017.11.03 11:54

사무실 조회 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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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세상 식으로 살지 않고

하나님 식대로 산다!

 

땅에서도 천국 스타일로 있는

하나님의 식과 법을 배우라!

5만여 명의 페이스북 팔로워가 날마다 공감하고 도전받은

김동호 목사의 리얼 페이스북 마태복음 이야기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 6:33)

 

 

길을 알면 멀어도 있지만, 길을 모르면 없다!

하나님의 법과 식과 길을 모르면 인생과 세상을 없다.

 

운전을 하려면 운전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운전하는 법을 모르면 운전을 없고,

법을 모르고 운전을 하면 위험할 있다.

원하는 곳에 가려면 그곳으로 가는 길을 알아야 한다.

 

인생과 세상도 마찬가지이다.

법(法) 있고, 식(式) 있고, 길(路) 있다. 

법과 식과 길을 알면 인생과 세상이 쉬어지지만,

그렇지 않으면 인생과 세상이 꼬이기 시작한다. 방황할 수밖에 없다.

 

법과 식과 길은 우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법과 식과 길은 우리 인생과 세상을 만드시고 창조하신 분이 만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말씀이고, 율법인 것이다.

그게 하나님의 법이고 뜻이고 식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삶의 법을 찾아야 한다.

식을 찾아야 한다. 길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서만 삶의 법을 찾을 있고,

식을 찾을 있고, 길을 찾을 있다.

 

 

구원 얻는 믿음을 나누는 ‘페이스북 교회’

 

페이스북(facebook.com) 시작한 조금 있으면 3년입니다. 나이 60 넘어서 시작한 페이스북에 기대는 없었는데, 뜻밖에 많은 사람들이 친구가 돼주셔서 페이스북 글쓰기는 제게 중요한 생활이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의 사소한 일상을 나누는 가볍고 편한 자리인데, 평생 설교를 하고 살아온 사람이어서 그런지 무슨 글을 써도 결국은 설교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어주기 시작하였습니다.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글을 올렸습니다. 결국 페이스북 글쓰기는 제게 다른 형태의 목회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올린 글들 중에는 제법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킨 글도 있었습니다. 저는 본시 논쟁을 조금은 즐기는 성격이라 괜찮았는데, 큰아들이 나이든 아버지가 젊은이들과 논쟁에 휩싸여서 공격 받는 것이 불편하였던 모양입니다. 어느 조심스럽게 저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아버지는 성경 이야기 하실 때가 제일 좋습니다.

아들의 권면을 받아들여 다음날부터 성경 이야기를 페이스북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김동호 목사의 faithbook 마태복음 이야기’였습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의 사소한 일상을 얼굴 보듯 하며 소통하는 facebook에서 성경과 믿음을 나누는 faithbook 되었습니다.

facebook이 faithbook 되자 페이스북 공간은 보이지 않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장난처럼 faithbook church(페이스북 교회)라는 표현도 써보곤 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가상공간에 학교도 세워지고 시장도 세워지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 인터넷 가상공간에 그럴듯한 교회가 세워진 셈이었습니다.

저는 평생 설교를 하며 살아온 목사입니다. 저는 성경을 이런저런 일상의 이야기로 푸는 식의 설교를 주로 해왔습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강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마태복음 이야기’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아들 생각이 맞았습니다. 역시 저는 성경을 이야기할 때가 제일 저답습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마태복음 이야기를 쓰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함께 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그것을 이번에도 평생 책을 만들어주신 규장에서 편집하여 출판해주셨습니다. 규장에서 만들어 주는 책은 마음에 듭니다.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사람의 책을 통하여, 마태를 통해 우리에게 전해주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독자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가정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동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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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성경을 비롯하여 역사와 지리를 번에 익힐 있는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세트』 전6권. 성경을 근동 역사, 지리, 고고학을 살펴봄으로써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있다. 크게 구약편과 신약편으로 나누었으며, 시대별로 구분해 다시 총6권으로 세분화하였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성경과 역사를 부담 없이 읽을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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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C. S. 루이스의 순전한 영성이 담긴 설교집

 

60 이상 세계 베스트셀러인《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와《나니아 연대기》등의 작가 C. S. 루이스가 매우 탁월한 설교자였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지 않다.《영광의 무게》는 문학가로서의 탁월한 글쓰기가 그의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설교의 백미로 꼽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실제적인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마음속 깊이 파고드는 설교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루이스를 어려워 멀리했다면 책으로 접근할 있다. 책이 담고 있는 통찰력과 실천적 지혜는 일생 동안 삶의 지표로 삼을 만하다.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는 정직한 설교

합리적으로 생각할 아는 이들에게 때로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일들을 ‘무조건 믿으라’고 하면, 정직한 질문을 마음속에 숨기고 믿으려고 애쓰거나 아니면 튕겨 나간다. C. S. 루이스의 용감하고 위대한 점은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고 정직하게 대면했다는 점이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을 떠나기도 했지만 결국은 성경에서 해답을 발견하고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회의자의 사도’가 되었다. 《영광의 무게》는 ‘무조건 믿으라’로 해결되지 않는 방황하는 지성인들이 지적으로 납득하게 주는 설교다.

 

깊이 숙고하고 멀리 내다보는 설교의 모델

루이스는 강력하고 영향력 있는 설교자로서 세련된 옥스퍼드 교수와 학생에게나, 군인과 평범한 사람 모두에게 어려움 없이 설교했다. 창의적 상상력, 놀라운 어휘 사용 기술,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으로 그는 신앙에 대해 효과적으로 소통할 있는 탁월한 설교자임을 입증했다.《영광의 무게》에 있는 설교들은 신학적인 통찰력, 탁월한 표현력과 생생한 비유 사용, 각별한 목회적 배려로 깊이 숙고하고 멀리 내다보는 설교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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