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엠마오 연합감리교회엠마오 연합감리교회

10월의 추천 도서

2017.09.24 07:59

사무실 조회 수:17

음성_존비비어.jpg

책소개


평생 온전히 하나님 말씀의 통로로 살아가는

당신이 오늘 전한 말씀,

하나님이 주신 말씀입니까?

아니면 당신의 생각입니까?

 

“이 책은 나의 가장 중요한 가운데 하나가 것이다.

_ 비비어

 

언제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는 인생의 비결

비비어는 책에서 본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것이 진짜 하나님의 말씀인지를 어떻게 있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 음성을 듣고, 말씀을 대언하는 인생을 살아갈 있는지 성경 전체에서 ‘예언’이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깊이 탐구한다.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목회자와 리더들뿐만 아니라, 서로의 덕을 세우고 주님의 말씀을 분별해야 하는 성도들에게 이것은 중요한 주제다.

그는 책에서 성도들이 다른 이들을 향해 하나님 말씀의 통로로 살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인지 단지 ‘사람의 말’인지 어떻게 구별하며, “말씀이 임하는 인생”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해 자신의 모든 경험을 솔직히 나누고 있다.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_역대하 18:13


영적발돋음.jpg


책소개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 마음의 고독이 없으면 우정과 결혼과 공동체 생활의 친밀감은 창조될 없다. 관계는 쉽사리 빈곤해지고 욕심을 내어 무엇인가 바라게 되며, 집착하고 매달리며 의존하게 된다. 사랑의 신비는 상대방이 홀로 있는 것을 지켜주고 존중해주는 속에 있다. 그가 느끼는 외로움을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눌 있는 고독으로 바꾸게 한다.

 

 

두번째_동료 인간을 향한 발돋움

적대감에서 따뜻한 환대로 : 낯선 사람에게 다가가서 그들을 우리의 속으로 맞아들이는 것은 기독교 영성의 핵심이다. 하지만 낯선 사람에 대한 우리의 감정은 아주 양면적이다. 두려움과 염려는 은근한 적대감이 되어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을 환대하지 못하게 한다. 환대의 의미가 무엇인지 충분히 음미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낯선 사람이 되어 보아야 한다.

 

세번째_하나님을 향한 발돋움

환상에서 기도로 : 환상에서 기도로 향하는 움직임은 영적 삶의 핵심이다. 이것은 외로움에서 고독으로 향하는 움직임과 적대감에서 환대로 향하는 움직임을 가능하게 한다. 기도를 통해 우리는 '거짓 확신'에서 '참된 불확신'으로 '손쉬운 버팀목'에서 '위험한 순종'으로 삶의 방향을 바꾸게 된다.


옥한흠_내가얻은.png


책소개

로마서를 일컬어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고 부른다. 어거스틴으로부터 시작하여 루터, 웨슬레 역사상 교회를 새롭게 재건하는 일에 쓰임 받았던 거목들이 로마서를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들었던 것이다. 지금도 교회가 새로워지고 그리스도인들이 한번 거듭나기 위해서는 로마서 안에서 우레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놀랍게도 오늘날 복음을 들어야 자들이 교회 안에 너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자들, 구원의 감격을 번도 맛보지 못한 자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자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 있는 자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자들은 로마서를 펴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나게 있어야 한다.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를 가까이 가서 만나야 한다. 믿음의 능력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댄 동산으로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 없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에 가서 힘을 얻을 있겠는가?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있겠는가? 본서는 모든 것을 바로 당신에게 가르쳐 줄것이다.



Copyright © 2014,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Emmaus UMC / Designed by Emmaus UMC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