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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추천도서

2017.07.24 12:47

사무실 조회 수:33

인간과잘.png



도서소개


김남준 목사  인간의 존재 의미와 진정한 행복에 관한 신학적, 철학적 고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지정하신 행복은

하나님과 이웃, 창조세계의 만물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가운데 누리는

하나님 자신의 확장된 행복입니다.

인간의 참된 행복은 하나님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관계를 맺음으로써

자신뿐만 아니라 이웃들도 하나님의 행복 안에서 살게 하는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거룩함의 펼침이 행복한 삶이고, 행복한 삶의 접힘이 거룩함이다!

기독교 신앙에 관해 심도 있는 가르침을 주고 참된 신앙생활의 표목을 제시해 김남준 목사가 치열한 인생길에서 잠시 멈추어 서서 ‘인간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하는 책을 펴냈다. <인간과 사는 것> 저자가 수술을 병상에서 열흘 만에 써내려간 소회로서, 목적 없는 분주함으로 헛된 질주를 하는 현대인에게 각박한 가운데 소비되는 인생의 의의를 생각해 보고 인간의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드는 책이다.

현대의 인간은 과거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있지만 동시에 치유하기 어려운 정신의 황폐함을 겪고 있다. 기술의 도약과 물질적인 발전에 비해 인간의 정신적 관심사는 현저하게 퇴보하여 ‘나는 누구인가?’와 같은 근원적인 존재 의미에 대해 고민하지 않게 오래이며, 자연히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사는 것인가? 하는 의문에 대해서도 명확한 답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되어 오늘날의 그리스도인 역시 자신이 세상 안에 살아 있는 이유를 숙고하지 않음으로써 하나님께서 맡기신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안에서 누릴 있는 만족과 기쁨을 놓치고 있다. 이와 같이 물질적으로는 윤택할지 몰라도 존재의 의미와 살아가는 목표를 잃은 무너져 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자신의 폭넓은 식견과 지식을 분해하고 재통합하여 ‘인간은 누구이며, 인간의 행복은 무엇인가?’에 관한 해답이 바로 기독교 신앙 안에 있음을 논증하고 있다. 다방면에 걸친 지식 체계를 바탕으로, 인간에게 분명한 정체성과 포괄적인 세계관을 형성시켜 있는 것이 기독교 사상이며, 참으로 ‘인간답게 사는 것’은 하나님께서 지정하신 본연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올바른 관계를 사람들 속에 구현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알려준다. 예기치 않게 다가온 편치 않은 순간을 겪으면서 정리한 놀라운 통찰은 다음과 같이 시작되고 있다.

“이 작은 책은 인생의 행복을 묻는 모든 사람에게 주는 인간의 답변이라 있습니다. 역시 그들과 똑같이 행복을 누리기 원하는 존재이나 매일 만족스럽지 못함을 경험합니다. 그들이 바라는 것처럼 인간으로 ‘잘 살기’를 바라지만 언제나 원하는 대로 되는 것을 경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미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성경 안에서 ‘인간의 행복’과 ‘인간으로서 살기’의 비밀을 발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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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유진 피터슨, 뜨거운 가슴으로 자유를 말하다!

불안의 시대, 무기력한 현대인을 향한 자유의 메시지!

 

자유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하는 세상에서, 많은 현대인은 미래에 대한 불안, 구조와 권력의 횡포에 끌려 다니며 수동적이고 방어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자유로운 존재가 되기 원하신다. 갈라디아서의 핵심을 현대적 맥락에서 현대적인 언어로 재조명하는 책은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참된 정체성을 깨달음으로써 자유를 회복하도록 도전하며, 우리가 마땅히 나아가야 자유의 넓은 지평을 보여 준다.


>> 책의 뒷이야기

 

1980년대 초, 미국 메릴랜드 주의 작은 중산층 교회에 경기 침체와 인종 폭동으로 인한 불안이 감돌았다. 교회를 섬기던 목사는 성도들이 불안에 허무하게 굴복하는 것을 목격했고, 경악과 분노에 치를 떨었다. 격앙된 목사는 그에 못지않게 격앙된 바울 서신의 목소리를 빌려 성도들에게 다가가기로 결심했다.

 

그는 고어와 문어에 의미가 침식당한 갈라디아서를 미국이라는 지역의 일상어로 새롭게 번역하기 시작했고, 번역 텍스트를 가지고 무려 9개월 성도들과 함께 그들만의 카타콤에 모여 성경공부에 집중했다. 텍스트는 이후 9개월에 걸쳐 예배 회중을 위한 설교의 재료가 되었고, 마침내 이듬해에 고스란히 책에 담겼다. 책이 바로, 이후 「메시지」(Message) 성경 번역의 귀중한 첫걸음이 유진 피터슨의 「자유」다.


>>특징

갈라디아서의 내용을 현대인이 처한 불안과 절망, 수동성의 맥락에서 새롭게 읽어 내고 자유로운 삶의 참된 성경적 의미를 탐구한다.

탁월한 영감으로 시대에 맞게 번역되고 이후 「메시지」성경으로 묶이게 생생한 본문 텍스트를 사용하여, 갈라디아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독자 대상

불안의 횡포, 돈의 힘, 타인의 시선을 벗고 주님이 허락하신 자유 속으로 들어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속으로

목회를 하던 시절, 나는 우리 공동체의 일원들이...너무나 자유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잔뜩 움츠리고 수심에 가득 찬, 무척이나 방어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외치고 싶었다. “제발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는 소심한 삶으로 물러날 것이 아니라 자유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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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하이벨스의 30 전도 노하우를 담은

 

빌이 말하면 나는 듣는다. 빌이 쓰면 나는 읽는다.

사랑의 리더십으로 똘똘 뭉친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맥스 루케이도 추천!!

 

불가능한 전도는 없다

사랑과 섬김으로 인도하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의 최신작

메마른 가슴에 전도의 열정을 불어넣는

 

천국에서 만날 가족과 친구를 만들라

믿지 않는 영혼을 사로잡은 쉽고 강력한 전도법

 

초보자를 위한 쉬운 3단계, 경험자를 위한 강력 3단계

누구나 열매 맺는 일상 전도법 공개!

 

추천의


빌이 말하면 나는 듣는다. 빌이 쓰면 나는 읽는다. 사랑의 리더십으로 똘똘 뭉친 그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 맥스 루케이도,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저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삶의 방식까지 바꾼 우리 시대 최고의 사람 낚는 어부, 하이벨스!

- 맥스웰,<리더가 알아야 7가지 키워드> 저자

 

흥미진진한 모험이 있는 곳으로 건너가서 그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으라는 빌의 초대에 응하라

- 스트로벨,<예수는 역사다> 저자

 

그가 말한 단계들은 21세기 전도에 필요한 도구다.

-제임스 믹스,시카고 살렘 침례교회 담임목사

 

책을 읽고 성령님의 이끄심을 기대하라.

- 콜슨, 국제 교도소 선교회 창립자

 

저자소개


하이벨스

미국은 물론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는 교회 하나인 윌로크릭커뮤니키교회의 담임 목사이다. 분명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혁신적인 목회자로 널리 존경받는 인물이다. 미국 전역에서 교회 성장뿐 아니라 리더십, 교회 경영에 관한 세미나를 주도하는 강연가이며 뛰어난 저술가이기도 그는, 특히 시카고 교외의 불신자 전도 사역으로 유명하다. 윌로의 ‘구도자 중심 예배’는 세계의 많은 교회에 영향을 끼쳐왔다. 그리고『발견』이라는 책을 통해 교회성장에 관한 진실한 자기반성의 보고서를 내놓아, 숫자의 신화만을 쫓고 있는 세계 교회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진정한  영적 성장으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아무도 보는 없을 당신은 누구인가?(이상 IVP), 『영적 몰입』, 리더십의 용기』(이상 두란노), 『리더십과 제자도가 충돌할 때』(국제제자훈련원)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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